‘내년에도 핀 스트라이프?’ 뉴욕 Y, 소토 포기 안했다

    ‘내년에도 핀 스트라이프?’ 뉴욕 Y, 소토 포기 안했다
    [동아닷컴]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는 아직 이번 자유계약(FA)시장의 주인공 후안 소토(26)를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미국 예스 네트워크 잭 커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 소토에 대한 두 가지 소식을 전했다. 종합하면 아직 뉴욕 양키스는 소토에 적극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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