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올름전 리그 3호골…하노버는 ‘역전승’으로 3위 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현주(21·하노버)가 리그 3호골을 터트렸다. 하노버는 7일(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하인츠 본 하이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2(2부) 15라운드 울름과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하노버는 3위에 올랐다. 이현주는 공격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美 “”한국내 평화시위 권리 모든 상황서 존중돼야””Next: 유재석, 차태현 긁네…“너희가 졌네” 폭소 (핸썸가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