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아이돌 VS 광화문 트로트, 사고 다르지만 성숙한 문화의식

    여의도 아이돌 VS 광화문 트로트, 사고 다르지만 성숙한 문화의식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8년 만에 열린 대규모 촛불 시위. 여의도에선 K팝이, 광화문에선 트로트가 흘러나왔고 “윤석렬 퇴진!”, “대통령 지켜내자!” 각자 외친 구호도 달랐지만 그 속에서도 여전히 성숙한 K-시민 의식을 보여줬다. 여의도 국회 앞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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