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아이돌 VS 광화문 트로트, 사고 다르지만 성숙한 문화의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8년 만에 열린 대규모 촛불 시위. 여의도에선 K팝이, 광화문에선 트로트가 흘러나왔고 “윤석렬 퇴진!”, “대통령 지켜내자!” 각자 외친 구호도 달랐지만 그 속에서도 여전히 성숙한 K-시민 의식을 보여줬다. 여의도 국회 앞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탄핵 무산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대전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Next: [속보] 공수처 “”김용현 영장 청구했지만, 중복 청구로 기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