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넷마블 등 대거 참가, ‘AGF 2024’로 이어진 게임 문화 ‘대축제’ [AGF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산업 내 ‘주류’로 도약 분위기 수많은 ‘팬덤’ 증명 지스타 이어 AGF 대축제로 자리매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달 막 내린 ‘지스타’ 열기를 이었다. 지스타가 신작 시연 중심이라면 이번엔 ‘팬덤 게임’이라 불리는 서브컬처 장르가 핵심이다. 국내 최대 규모 종합 서브컬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韓, 尹 ‘이상민 사의 수용’에 “”적극적 직무행사라 보기 어려워””Next: [속보] 韓 “”탄핵은 불확실성 있어…질서있는 퇴진이 더 나은 방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