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문턱’에서 좌절한 김도균 감독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아, 경험·교훈 새겨 다시 도전”[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서울 이랜드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전북 현대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1,2차전 합계 2-4로 창단 첫 ‘승격’ 문턱에서 좌절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뷰] 대한항공, 3R 첫 경기서 승리…외국인 선수 없는 한국전력에 3-…Next: SKT, 오픈랜 연구 성과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