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관계 들킬까 봐…’ 북한강 시신 유기한 양광준 첫 재판 2년 ago57년 ago01 mins 시신 부양 막으려 돌덩이 넣고, 범행 은폐하려 피해자 행세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내연관계가 들킬까 봐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강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권·일정 등 논란에도 2034년 월드컵 사우디 개최 확정Next: “”새로운 어르신 세대 특성 반영””…울산 제2시립노인복지관 준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