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4-H연합회 김동영 전 회장, 전국한우경진대회 3위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4-H연합회 김동영 전 회장이 대한민국 최고 한우를 가르는 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당진시 한우농가의 위상을 높였다.지난 11월 26일 농협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열린 전국한우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했으며, 암소로서의 외형을 심사한 대회다. 선발 기준으로는 체고가 높고 흉위가 깊으며, 체상선이 올곧은 개체이며, 앞뒤 다리의 간격과 유선의 발달 등 암소로서의 적합한 체형 등이다.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는 충남도 15개 시군에서 68두가 참가한 2024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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