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연안사고 예방 위한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당진신문] 지난 1일 오후 충남 당진시 도비도항에서 차량 침수가 발생하는 등 물 때 미인지로 인한 연안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연안 안전사고 위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대조기는 평소보다 바닷물이 많이 빠지고 많이 들어오면서 높이가 크게 변하는 시기로 해안가나 갯벌에서 활동 시 갑작스러운 수위 상승과 빠른 조류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평택해경은 이번 대조기 기간에도 침수, 고립 사고 등 연안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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