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상민-타자 김태훈, 14일 나란히 결혼…운영팀 이우일 프로도 장가간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이상민과 타자 김태훈, 운영팀 이우일 프로가 나란히 결혼한다. 이상민은 14일 오후 5시30분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 인터빌리지에서 신부 최송이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친구였던 둘은 오랜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이상민은 “힘든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조국 “”선고 겸허히 받아들여…혁신당, 굳건히 전진할 것””Next: 해양과기원, 인도양 3천m 바닥까지 수층 동시관측 최초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