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부터 박효신까지, ‘이시국’에 마이크 잡은 음악인들 [SS뮤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혼란스러운 정국, 본업인 마이크 들고 상처입은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음악인들이 있다. 가수 이승환이 대통령 탄핵 집회 무대에 오른다. 이승환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덩크슛’(탄핵하라 윤석열로 개사),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소 ‘무늬만 20대인 오두리’Next: 정지소 ‘걸그룹 데뷔할꺼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