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우리은행의 여전한 과제, ‘김단비 제외한 멤버들의 성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아산 우리은행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9승4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탓에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줄곧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다.우리은행은 에이스 김단비(34)의 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미란 성대모사 난리…이젠 말라깽이들 배꼽까지 잡아 (텐트밖은유럽)Next: 정부, 전자여행허가제 한시 면제 조치 내년 말까지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