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북송금’ 안부수 아태협 회장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과 공모해 북한에 억대 외화를 보낸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에게 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수협·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김장김치 전달Next: 김도영, 멋짐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