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당진시가 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다.지난 10월 31일 당진시는 환경부와 국토부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6개 부문, 5개 분야, 5개 부처, 28개 세부사업으로 총 사업비 1조 9378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약 936천톤CO2eq, 약 56%의 탄소를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지난 9일 김봉균 의원은 향후 민간 협력 사업 계획에 대해 질의했고, 오성환 시장은 “환경부, 국토부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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