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재’ 中 하이크비전 “”신장자치구와 기존 계약 5건 종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세계 최대 감시장비 제조업체인 중국 하이크비전(Hikvision·海康威視)은 신장위구르자치구와의 계약 5건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선을 넘어 안방까지 사로잡은 임지연-추영우의 케미 (옥씨부인전)Next: ‘전공의 처단’ 포고령 후 “”계엄사, 복지부에 7차례 전화 시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