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외인 막심의 대활약, 토미 감독 “요스바니도 막심도 훌륭한 선수, 고민할 것이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막심과 요스바니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토미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삼성화재와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5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정체불명 드론 논란…당국 “”오인신고”” vs 대중 “”안이한 소리””Next: 검찰, ‘계엄포고령’ 박안수 육군총장 구속영장…지휘부 줄줄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