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더블-더블’ 루키 홍유순→‘국보’ 박지수 소환…“정말 빠르게 배우는 선수”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정말 빠르게 배웁니다.” 여자프로농구(WKBL)에 괴물 루키가 떴다. ‘여제’이자 ‘국보’로 불리는 박지수(26·갈라타사라이)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데뷔 시즌 세 경기 연속 더블-더블. 주인공은 인천 신한은행 루키 홍유순(19)이다. 홍유순은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탄핵소추] 내년 사업계획 짜는 재계, 경영활동 영향 ‘촉각'(종합)Next: 시리아반군 수장 “”이스라엘 주둔 부적절…분쟁 원치 않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