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돌아와도 변함없네’ 대표팀 에이스 자리 굳힌 김길리

    ‘최민정 돌아와도 변함없네’ 대표팀 에이스 자리 굳힌 김길리
    여자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20·성남시청)는 첫 시니어 무대였던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월드투어 이전 명칭) 시리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당시 한국선수들 중 가장 높은 월드컵 랭킹 포인트(700점·4위)를 쌓았다. 여세를 몰아 2023~202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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