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돌아와도 변함없네’ 대표팀 에이스 자리 굳힌 김길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여자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20·성남시청)는 첫 시니어 무대였던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월드투어 이전 명칭) 시리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당시 한국선수들 중 가장 높은 월드컵 랭킹 포인트(700점·4위)를 쌓았다. 여세를 몰아 2023~2024시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탄핵소추] 외신 “”尹 몰락 자초…야당에 ‘탄핵 스모킹건’ 제공””(종합)Next: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논평, 국민이 승리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