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진출’ 신도현 “매니저 없이 혼자 캐나다서 촬영…편안한 연기 보여주는 배우 되고파”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신도현이 가진 도회적 얼굴은 장점이자 단점이었다. 175㎝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탓에 들어오는 배역은 죄다 고급스러운 역할이었다.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컸기에 남들은 모를 속앓이를 해야 했다. 배우 신도현은 스포츠서울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세사기 후폭풍…서울·경기 빌라 월세 50% 돌파 ‘역대 최대’Next: 초기은하·블랙홀·외계행성…발사 3년만 우주론 흔든 제임스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