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선택 기다려야 하는 ‘대체’ 외국인 선수 막심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모르지만 끝까지 팀을 돕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언제까지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모르지만 끝까지 팀을 도울 것이다.” 대한항공 아포짓 막심(35)은 1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삼성화재와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에서 34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너희 더러운 영들아, 당장 떠나거라” ‘검은 수녀들’ 티저 예고편 공개Next: 이마트24, 브레드이발소 크리스마스 씰 판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