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행 비행기 오르는 날 ‘롤모델’ 손흥민 축포!→사우샘프턴전 1골2도움 대활약, 구단 통산 도움 1위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 양민혁(18)이 출국하는 날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반겼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발투수 필요해’ NYM 코헨, 트레이드도 화끈하게?Next: [尹탄핵소추] 北, 이틀 만에 논평 없이 보도…””억지 담화로 거센 반발 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