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22일까지 매주 주말, 담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유기견 입양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군과 유기동물 자원봉사단 마드리나의 협력으로 이뤄지며, 주말에 담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담양군 유기동물 입양센터의 유기견들을 소개하고,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펫티켓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전에 진행된 유기동물 입양센터 홍보 사진전이 관객의 시각에 맞춰졌다면, 이번 캠페인은 보호견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유기견 크기의 등신대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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