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열애설’에도 굳건…채종석 “한 단어에 갇히고 싶지 않아”[인터뷰]

    ‘나나 열애설’에도 굳건…채종석 “한 단어에 갇히고 싶지 않아”[인터뷰]
    다양한 패션쇼를 누비며 ‘런웨이 최강자’로 꼽히던 톱모델 채종석(27)은 올해 연기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제대로 ‘신고식’을 치렀다. 소년 같은 순수한 눈빛이나 184㎝에 달하는 훤칠한 키, ‘미남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꼭 닮은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이달 초 가수 백지영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