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 외인’ 줄줄이? 토종 ‘부실’하면 의미 없다…2024 KIA가 증명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시즌 거물 외국인 선수가 줄줄이 몰려온다. 구단마다 영입에 공을 들였다. 현재까지 2024년 빅리그에서 뛴 선수만 9명에 달한다. 그러나 팀 전체로 보면 3명일 뿐이다. 결국 토종이 부실하면 의미가 없다.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는 매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보험사 CEO 살해용의자 기소돼…테러 목적 살인혐의Next: 뉴욕증시, FOMC 경계감·엔비디아 조정·다우 9일 연속↓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