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첫 민간기업 위성 발사 또 실패…””임무 달성 곤란 판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페이스원, 카이로스 2호기 발사 후 비행 중단 조치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민간기업 단독으로는 최초로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에 안착시키려던 시도가 또다시 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주완 LG전자 사장 “위기는 위험과 기회”Next: [픽! 밀양] “”아랫목이 따뜻해요”” 영하권 기온에 아궁이 불 피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