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녹화 중 실제로 몸싸움…붐 “내가 말렸다”(‘미스터트롯3’)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붐이 이경규와 정동원이 몸싸움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19일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3’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민병주CP, 김주연PD, 장윤정, 붐, 이경규, 김연자, 진성, 장민호, 영탁, 안성훈, 박지현이 참석했다. ‘미스터트롯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아이들 미연과 함께 日 데이트…돈독한 우정 [DA★]Next: 음성군·더블유씨피 등 장애인고용 현저히 낮은 사업체 328곳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