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내년 4월 2일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가 서서히 점화되고 있디.앞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충남도의회 이완식 전 의원이 당선 무효가 됨에 따라 공석으로 당진 여·야는 물밑 선거 준비에 돌입, 20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일찌감치 야당 후보자로 거론됐던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전 보좌관은 지난 16일 중앙당으로부터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을 오는 2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재선거에 대한 지역 인식이 낮다는 숙제와 윤석열 탄핵 여부가 선거에 영향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