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살루트’ 우제현, 1일차 개인 랭킹 1위→광동도 1위…정작 “2~3일차 고민이다” 왜? [PGC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쿠알라룸푸르=김동영 기자] “2~3일차 고민이죠.” 광동 프릭스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최고·최후의 무대 펍지(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4 첫째 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살루트’ 우제현이 위력을 떨쳤다. 분명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는데 다음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뒷모습 미남 등극?…“고개 돌리지 마” (놀뭐)Next: 시민단체 ‘동시대포럼’ 발족…””사회구조 개혁·통합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