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년 총액 15억’ 임기영은 계속 KIA맨…“팬들께 미안했다, 이적 생각 NO”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전천후 사이드암’ 임기영(31)이 다른 팀으로 가는 일은 없었다. KIA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KIA는 21일 임기영과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9억원, 옵션 3억원 등 총액 15억원이다. 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관위, ‘與의원 내란공범’ 현수막 허용…’이재명은 안돼’는 불허Next: 헌재, 이진숙 탄핵심판 변론 1월로 미뤄…尹 사건 집중할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