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소중함 깨달아””…병사들, 설 휴가 받으면 “”가족과 함께””

    "군에서 소중함 깨달아"…병사들, 설 휴가 받으면 "가족과 함께"
    새해 목표는 ‘운동·공부’ 가장 많이 꼽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설 명절 딱 하루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병사들은 ‘가족과 함께하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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