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소중함 깨달아””…병사들, 설 휴가 받으면 “”가족과 함께”” 2년 ago57년 ago01 mins 새해 목표는 ‘운동·공부’ 가장 많이 꼽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설 명절 딱 하루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병사들은 ‘가족과 함께하기’를 꼽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양군, ‘3년 연속 관광특구’ 우수 선정Next: [게시판] 교보생명, 뇌·심장질환 특화보험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