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계엄 상황에 일주일째 침묵…대남 상황관리 주력하는 듯 3년 ago57년 ago01 mins ‘평양 무인기 침투·오물풍선 원점타격’ 관련 보도에도 반응 없어 러 파병 상황에서 南과 긴장 고조 원치 않는 듯…민심 동요 차단 목적도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1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러 파병’ 북한군 여전히 쿠르스크에…아직 전투 참여 안해””Next: 방첩사 참모장 “”여인형, 北도발 이유로 1일 지시대기 하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