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의료재단, 서울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수탁 운영 협약 2년 ago57년 ago01 mins H+양지병원 의료법인 효천의료재단이 2030년 까지 5년간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을 수탁 운영한다. 지난 12월 27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H+양지병원 김상한 행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민 분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현, 재빠른 공격Next: [포토]흐름을 완전히 가져오는 삼성 구탕의 덩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