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조형균 “”고전의 맛 가진 작품…흘려보낼 넘버 없어””

    '시라노' 조형균 "고전의 맛 가진 작품…흘려보낼 넘버 없어"
    “”‘이곳은 아직 혼란하다’는 대사에 이입…나라 안정돼 예술 지속됐으면””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17세기 중엽 프랑스. 용맹한 부대 ‘가스콘’을 이끄는 시라노는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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