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전날 텔아비브에 흉기 테러…””서안 출신 용의자 사살””(종합)

    휴전 전날 텔아비브에 흉기 테러…"서안 출신 용의자 사살"(종합)
    (텔아비브=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발효를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심도시 한복판에서 흉기 테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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