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작품 위해서 8시간씩 스터디했다”[SS현장]

    ‘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작품 위해서 8시간씩 스터디했다”[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주지훈이 작품을 위해 8시간씩 스터디를 했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중증외상센터’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위해 7~8시간씩 스터디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플롯 자체가 히어로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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