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의드’…주지훈·추영우 ‘중증외상센터’의 정면돌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계 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넷플릭스 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24일 안방극장에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진다. 다른 의학드라마들은 대란 여파로 인해 방송을 미루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한 상황에도 불구, 넷플릭스는 새해 첫 드라마로 ‘중증외상센터’를 선택해 방송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 출석한 탄핵심판 3차 변론, 1시간 43분만 종료Next: ‘불법 정치자금 제공’ 송도근 전 사천시장 항소심도 벌금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