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캡틴’…김영권 최후 불꽃 “김판곤 감독께서 내 마음 읽었다, 노쇠화 우려 지울 것” [SS두바이in]

    ‘이적설→캡틴’…김영권 최후 불꽃 “김판곤 감독께서 내 마음 읽었다, 노쇠화 우려 지울 것” [SS두바이in]
    [스포츠서울 | 두바이=김용일 기자] “김판곤 감독께서 내 마음을 읽으신 것 같다.” 2025시즌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HD의 새로운 ‘캡틴’으로 선임된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35)은 다부진 마음을 보였다. 일본, 중국 무대에서 장기간 활약하다가 지난 2022년 홍명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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