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캡틴’…김영권 최후 불꽃 “김판곤 감독께서 내 마음 읽었다, 노쇠화 우려 지울 것” [SS두바이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김용일 기자] “김판곤 감독께서 내 마음을 읽으신 것 같다.” 2025시즌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HD의 새로운 ‘캡틴’으로 선임된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35)은 다부진 마음을 보였다. 일본, 중국 무대에서 장기간 활약하다가 지난 2022년 홍명보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트럼프 “”美, 틱톡 허가 해주고 매각 금액 절반 가져야””Next: 더보이즈 선우 ‘겨울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