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캔버라에 퍼진 함성소리 신명나는 윷판 한마당에 나성범 ‘엄지척’[SS 캔버라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캔버라(호주)=장강훈 기자] 타국에서 맞이하는 설. 해마다 타국에서 맞이하는 탓에 설인 10일에도 KIA 선수들은 흔들림 없이 훈련을 소화했다. 그런데 점심 시간이 되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호주 수도 캔버라에 있는 나라분다 볼파크 실내훈련장이 월드컵 결승전을 방불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높이 7.2m ‘성냥 에펠탑’…번복 끝 기네스북 등재Next: 유럽 축구 경기장에 날아든 테니스공·동전 초콜릿·비닐 우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