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흔적 보인다” 한화 김경문 감독, 캠프지 시설 꼼꼼히 체크…결과는 ‘만족’

    “노력 흔적 보인다” 한화 김경문 감독, 캠프지 시설 꼼꼼히 체크…결과는 ‘만족’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김경문 감독이 스프링캠프지 훈련 시설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화 선수단은 지난 22일 밤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 도착했다. 장시간 비행의 여독이 풀리기도 전이지만,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은 도착 다음날인 23일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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