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흔적 보인다” 한화 김경문 감독, 캠프지 시설 꼼꼼히 체크…결과는 ‘만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김경문 감독이 스프링캠프지 훈련 시설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화 선수단은 지난 22일 밤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 도착했다. 장시간 비행의 여독이 풀리기도 전이지만,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은 도착 다음날인 23일 스프링캠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맛에 한국 왔지!’…디아즈, 연타석 홈런 후 시원한 배트 플립 [다시 보는 2024 KBO]Next: U-20 축구대표팀 출신 김명준, 헹크와 계약…오현규와 한솥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