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칼럼] 청년농 울리는 정부의 후계농 육성자금 정책 실패, 이대로 괜찮은가?

    후계농육성자금은 청년농(40세미만)과 후계농(50세미만, 연농경력10년 미만) 세대당 5억원의 정책자금을 대출해주는 이차보전사업입니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후 5년간 대출 신청 가능한데 대출 한도가 5억원이며 금리 연 1.5%에 5년 거치 20년 상환조건입니다. 최근 정부의 후계농육성자금 정책의 실패로 인해 많은 청년 농업인들과 후계농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정부는 청년농 3만 명 육성을 국정과제로 내세우며 자금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홍보했지만, 정부는 올해 후계농육성자금 신규 대출 규모는 60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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