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EU, 파키스탄 총선 결과 우려…’공정성 부족’ 수사 촉구

    미·영·EU, 파키스탄 총선 결과 우려…'공정성 부족' 수사 촉구
    새 정부와 협력 약속하면서도 축하는 보내지 않아…칸 전 총리 수감 등 문제 지적
    칸 이끄는 PTI 출신 무소속 후보들, 유세 금지에도 SNS 선거운동으로 ‘최다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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