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KIA 타이거즈 최대 화두 “1루수가 누구야?”[SS 캔버라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캔버라(호주)=장강훈 기자] 사실상 유일한 격전지다. 포지션별 두 명씩 경합 중인 KIA에 1루만 무주공산이다. 정규시즌 개막까지 남은 6주간 주인이 가려질 전망이다. 호주 수도인 캔버라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KIA는 화려한 멤버를 자랑한다. 특히 야수진은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명민, 3년만 근황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Next: BTS 지민, 아미에게 설인사 “저는 정국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