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카드’ 도입 가능성에 커지는 ‘반대’ 목소리…포스테코글루·클롭·포체티노도 반기 “축구 파괴, 복잡하게 만든다”

    ‘블루카드’ 도입 가능성에 커지는 ‘반대’ 목소리…포스테코글루·클롭·포체티노도 반기 “축구 파괴, 복잡하게 만든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블루카드 도입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들도 반기를 들고 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나 상대 득점을 막는 전략적인 파울을 한 선수에 대해 10분간 임시 퇴장 조치하는 ‘블루카드’ 확대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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