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카드’ 도입 가능성에 커지는 ‘반대’ 목소리…포스테코글루·클롭·포체티노도 반기 “축구 파괴, 복잡하게 만든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블루카드 도입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들도 반기를 들고 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나 상대 득점을 막는 전략적인 파울을 한 선수에 대해 10분간 임시 퇴장 조치하는 ‘블루카드’ 확대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날은 하이키와 함께! ‘불후의 명곡’·‘아는 형님’ 연속 출격Next: [속보] 주북 러 대사 “”한국, 우크라 무기지원 결정하면 큰 실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