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갔다가 훈련 ‘불참’으로 벌금 11억…英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문제아’ 래시퍼드 지켜본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마커스 래시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켜보고 있다. 래시퍼드는 지난시즌만 해도 맨유의 에이스 구실을 해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리그 2위, 컵대회 우승까지 견인했다. 하지만 이번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하준, 설 연휴 안타까운 소식 전해…“조모상 비보, ‘효심이네’ 광팬이셨다”Next: “”‘팝 황제’ 마이클 잭슨 저작권 절반, 8천억원에 소니 품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