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갔다가 훈련 ‘불참’으로 벌금 11억…英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문제아’ 래시퍼드 지켜본다

    클럽 갔다가 훈련 ‘불참’으로 벌금 11억…英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문제아’ 래시퍼드 지켜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마커스 래시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켜보고 있다. 래시퍼드는 지난시즌만 해도 맨유의 에이스 구실을 해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리그 2위, 컵대회 우승까지 견인했다. 하지만 이번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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