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경사났네”…최영원, 금강장사 등극…이광석은 태백장사 [태안설날장사씨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증평군청의 최영원이 설날 금강장사 등극 기쁨을 맛봤다. 최영원은 10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위더스제약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3-1로 물리치고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KCC 꺾고 3연승…상위권 진입 노린다(종합)Next: 모친 살해 후 시신 옆에서 잠자던 30대…범행 동기 횡설수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