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개설 자금 끌어모아 개인 빚 갚은 한의사 실형 3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병원을 개설할 것처럼 속여 거액을 가로챈 한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김상규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헝가리 대통령 ‘아동 성범죄 사면’ 논란에 사임(종합)Next: 뉴욕 타임스스퀘어 총격범, 잡고보니 국경 넘어온 15세 청소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