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에콰도르 심판 모레노, 퇴장 당한 토티와 23년만에 조우 가능성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을 지켜본 축구 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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