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토트넘 축구는 이런거야’ 베르너에게 한수지도→극피로에도 ‘교체 투입+결승골 AS’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의 ‘캡틴’으로 돌아온 손흥민이 카타르 아시안컵 차출 기간 자신의 대체자로 합류한 티모 베르너 앞에서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득점은 아니었지만 빠른 템포의 역습과 간결한 패스로 토트넘 축구에 필요한 요소를 뽐냈다. 그는 11일 새벽(한국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민주(KIA타이거즈 투수)씨 조부상Next: 커리, 0.7초 전 역전 3점…NBA 골든스테이트, 피닉스에 극장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