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일 필요 없다…8강 뛰어넘은 ‘사상 첫 준우승’ 요르단의 ‘새 역사’에 박수를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다. 요르단(FIFA 랭킹 87위)은 10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AFC)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카타르(58위)에 1-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아크람 아피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민영, 나인우와 사랑 쟁취할까?…전 남친 결혼→암·배우자 외도까지 모두 남에게(‘내남결’)Next: SSG랜더스, 최첨단 장비 활용 통해 2024시즌 만반의 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