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점퍼’ 우상혁, 시즌 첫 대회 2m33 날았다! 실내 세계 공동 1위 기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월드클래스 점퍼’ 우상혁(27)이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2m33을 넘으며 준우승했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셸비 매큐언(27·미국)과 나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일섭 “내가 그렇게 나쁜 놈은 아닌데” 딸에 섭섭함 토로 (아빠하고 나하고)Next: 싸이커스, 데뷔 첫 유럽 투어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