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남편 고향부터 방문’은 옛말?…中 부부 ‘각자 귀성’ 풍조 2년 ago57년 ago01 mins 현지 매체 보도…친정 부모가 오고 남편만 고향 가는 경우도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해마다 인구 대이동이 벌어지는 중국 춘제(春節·설날)에도 부부가 각자의 고향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손 가득 보따리’ 기차역 등 혼잡…민속촌·스키장 활기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